"P2E 게임 올해 소멸 시점에 진입··· 메타버스 관심도 줄어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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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게임학회(이하 학회)가 이른바 돈 버는 게임인 'P2E 게임'의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면서 올해도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할 것이란 부정적인 전망을 내놨다.

위정현 학회장은 1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"P2E 게임은 올해 소멸의 시점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한다. 이전에도 게임의 미래였던 적은 없다"고 말했다.

위 학회장은 "P2E 게임은 투기의 관점에서 보면 청소년판 바다이야기"라며 "P2E 게임이 활성화되려면 코인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. 코인의 가치를 담보할 수 있는 근거를 가져야 하지만, 어느 업체도 이를 수용하지 않고 있다"고 지적했다.

 

기사 원문 https://www.get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12705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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